2009년 12월1일 나는 국회에서 최초로 '내로남불'이라는 4자성어를 썼다. 밑도 끝도 없이 내로남불 그러기가 뭐해서 웃자고 스토리를 만들었다. 혁자 막언편에 나오는 얘기라면서...
참고로 혁자는 공자, 맹자와 함께 동양의 3대 성인이다.ㅋㅋ ('혁'자는 조전'혁'의 '혁'), '막언'이란 "막말 모음집"을 말함.
당시에도 민주당 의원들의 내로남불 행위를 비판하기 위해 사용했는데 이 단어가 안타깝게도 점점 더 쓰임이 커지고 있다.
몇년 전에는 뉴욕타임즈에도 'Naeronambul'이라고 쓰여 미국도 진출했다. ㅠㅠ
아마 뉴스나 기사에서 하루도 안빠지고 쓰이는 듯. 내가 (웃자고) 만든 4자성어지만 이 단어가 멸종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PS: 지적재산권 등록했으면 세계 제일 부자되는 건데... ㅋ